도정 성과 자료 발표…"APEC 개최 계기로 관광 등에서 성과"경북도는 21일 올해를 문화와 관광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재난 속에서도 지역을 회복시킨 해법을 제시한 '문화로 성장하는 경북'의 가능성을 보여준 해로 평가했다. 사진은 지난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기간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서 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미디어데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0.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경북도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초대형 산불경북남승렬 기자 국채보상운동기록물 '진본' 일반에 공개…유네스코 등재 9주년 기념주호영 "TK 재건 위해 반드시 통합해야…이재명도 같은 생각"관련 기사카카오모빌리티, 외교부 장관 표창 수상…APEC 교통 지원 공로경북 외국인 관광객 33% 늘었다는데…"APEC 효과 검증 필요"경북도 "세계경주포럼 정례화…포스트 APEC 사업 추진""여기가 트럼프가 잔 곳이래"…호텔들, 정상회의 '후광효과' 총력이철우 "경주 APEC, 지방이 만든 세계적 기적…포스트 APEC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