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중 정상회담장, 한류 전파 공간으로 활용"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주 화랑마을에서 열린 ‘APEC CEO 서밋(CEOSUMMIT)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자며 건배를 제안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안동시, 요양시설 65세 이상 독감 접종 21일부터 우선 시행예천박물관, 올해 문화유산 223점 기증·기탁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