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중 정상회담장, 한류 전파 공간으로 활용"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주 화랑마을에서 열린 ‘APEC CEO 서밋(CEOSUMMIT)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자며 건배를 제안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 오중기 예비후보 후원회장 수락…"세몰이 기대"예천천문우주센터, '공개관측회' 참가자 모집…“천문 체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