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경주] 글로벌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지난달 27일 오후 경주 보문 수상공연장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기념 보문 멀티미디어쇼–천년의 달’에서 허니제이팀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멀티미디어로 구현된 거대한 달빛 아래, 춤과 영상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2025.10.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APEC 경주K-컬쳐크로스컬쳐 페스티벌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매매가 28개월 연속↓…전셋값 5개월째↑대미투자법 국회 통과로 대구·경북 첨단산업 수출 확대 기대관련 기사APEC 참석자들 오전엔 회의, 오후엔 경주 역사·예술 체험안동소주·떡볶이·김밥, APEC 식탁에…'경북 K-푸드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