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경주] 글로벌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지난달 27일 오후 경주 보문 수상공연장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기념 보문 멀티미디어쇼–천년의 달’에서 허니제이팀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멀티미디어로 구현된 거대한 달빛 아래, 춤과 영상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2025.10.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APEC 경주K-컬쳐크로스컬쳐 페스티벌김종엽 기자 iM금융, 3분기 순이익 4163억…이자이익 5.6%↑iM금융 차기 회장 후보 '롱리스트' 6명 압축관련 기사APEC 참석자들 오전엔 회의, 오후엔 경주 역사·예술 체험안동소주·떡볶이·김밥, APEC 식탁에…'경북 K-푸드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