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0건은 소재 확인… 2건은 아직"전문가 "정부의 능동적 문제 해결 필요"ⓒ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캄보디아대구경찰청이성덕 기자 "1장만 팔아요"…종량제봉투 하루 5만→14만장 '폭증'에 '제한'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뿌리 뽑기 '속도전'…가담자들 처벌 이어져(종합)'베트남 가방 시신' 용의자 2명은 대구·경북 활동 20대 조폭(종합)[단독] '베트남 가방 시신' 용의자 2명은 대구 MZ 조폭경찰, 캄보디아 거점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총책 등 26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