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서 발견된 30대 남성 시신은 보이스피싱 총책베트남 호치민에서 시신을 대형 가방에 유기한 한국 국적 용의자 2명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베트남 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26/뉴스1A 씨를 살해하고 파란색 가방에 시신을 넣어 옮기고 있는 B 씨와 C 씨.(베트남 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26/뉴스1시신이 담긴 가방을 호찌민 한 아파트 입구에 버리고 용의자들이 도주했다.(베트남 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26/뉴스1신성훈 기자 "정상영업 77일 만에 일방 해지"…문경 리조트 계약 논란 법정으로"가해자 접근 알림 하루 100번"…전 연인 스토킹 40대 징역 2년6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