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빅5'는 정원 3800명 중 73.9%인 2809명의·정(의료계·정부) 갈등으로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 일부가 병원에 복귀했지만 대구권 수련병원의 전공의 충원난은 현실이 됐다. 사진은한 대학병원에서 이동하는 의료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수련병원전공의의정 갈등전공의 충원김선민조국혁신당수도권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비수도권 최대 약물중독 치료' 부곡병원, 전문의 부족에 병동 멈춰대구 상급병원 5곳,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