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으로 흉부외과 전공의 37%↓…전공의 있는 병원 25%↓흉부외과학회 "필수의료기피 심화, 법 이상의 국가 대책 필요"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정갈등흉부외과수련심장혈관흉부외과폐암심장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외국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韓 필수의료과 유입 증가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레지던트 충원 20%대…필수과 상황 심각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