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9일 외지 시공사의 지역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하도급 관리체계 고도화 및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0월 열린 '외지 시공사 상생협력 간담회'.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3색 신호등제하도급건설남승렬 기자 대구 의료계, '꿈의 암 치료기' 양성자 치료 인프라 구축 경쟁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도전 가능성 커졌다…3월 중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