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2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지분 참여형 공동연구소기업 (주)아이테르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한국전자통신연구원공동연구소기업아이테르온지분 참여형 기업남승렬 기자 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즉각 중단…원점서 다시 시작해야"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관련 기사ETRI, 대구권 학연 협력으로 지역 기반 딥테크 창업 생태계 본격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