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조산아·저체중↑…부모-아기-의료현장 모두 고통신생아학회 "진료 자체 제공-비용 책임 강화돼야…시급해"27일 오후 경기도 소재 한 병원 신생아실의 모습. 2025.8.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대구·경북 최대 규모의 육아박람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를 찾은 부모들이 아기 옷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신생아미숙아출생아조산아저체중의료현장신생아특례법저출생강승지 기자 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관련 기사경기도, 미숙아 의료비 지원 2배로 늘려…기저귀·분유 대상도 확대'1.5㎏ 미만' 극소저체중아 생존율 90%…10년간 6.6%p 향상"기적의 생존"…328g 극초미숙아, 생존율 1% 깨고 퇴원세종충남대병원 "410g 초극소 출생아 130일간 치료…건강하게 퇴원"신생아 10명중 1명 '이른둥이'…자라나는 과정 통계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