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조산아·저체중↑…부모-아기-의료현장 모두 고통신생아학회 "진료 자체 제공-비용 책임 강화돼야…시급해"27일 오후 경기도 소재 한 병원 신생아실의 모습. 2025.8.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대구·경북 최대 규모의 육아박람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를 찾은 부모들이 아기 옷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신생아미숙아출생아조산아저체중의료현장신생아특례법저출생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관련 기사신생아중환자실 혈류감염 5년간 감소…"감염예방 강화 필요""저도 아기 가질 수 있나요"…판막질환 산모에 희망 준 '이 병원'"신생아중환자실 전담인력 지역편차 줄었지만 노력 지속돼야"작년 난임 출산 4만8981명…출생아 5명 중 1명 '정부 지원 효과'서산시, 임신 준비부터 영유아까지 '통합 모자보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