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육군3사관학교 전수조사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에서 근무하는 교관 A 씨(30대·대위)가 지난 2일 오전 K-2소총을 담은 검은색 가방을 들고 대구 수성못 근처를 걸어가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못총기사망사건육군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일)…비 또는 눈, 낮 최고 14도대구 찾은 송영길 "김부겸 억지 추대 그만…홍의락 나와야"공정식 기자 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상생형 호텔' 건립 제안관련 기사경찰, '총기 사망' 육군 대위 휴대폰 포렌식…유족 참관육군 "GP 하사 총기 사망 전 폭언·가혹행위 정황"…경찰에 통보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단독] '총기 사망' 육군 대위, '10여명 폭언' 통화 녹음 남겼다육군, '총기 사망' 대위 사건 경찰에 통보…"범죄 혐의 판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