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한 친한계 징계? 차라리 서문시장 징계하라""대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는 깊이 생각 안 해"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2026.2.27 ⓒ 뉴스1 공정식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대구 중구 계성중학교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동훈친한계대구서문시장남승렬 기자 납세자의 날…대구시 '성실·유공 납세자' 415명 선정박정권 "대구 수성구 아들·딸 위해 역량을"…구청장 출마 선언공정식 기자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상생형 호텔' 건립 제안영남이공대, 노동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 대학 선정관련 기사대구 찾은 한동훈 "계엄 건너는 배로 써달라…윤석열 노선 끊어내야"'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한동훈, 오늘 '보수 성지' 대구 서문시장 방문…인근에선 반대집회장동혁 "한동훈 출마시 필승 전략"→ 신지호 "오직 관심은 반한, 대구민심 변화 중"'尹 결연' 택한 장동혁, 국힘 갈림길…오늘 의총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