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한 친한계 징계? 차라리 서문시장 징계하라""대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는 깊이 생각 안 해"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2026.2.27 ⓒ 뉴스1 공정식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대구 중구 계성중학교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동훈친한계대구서문시장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공정식 기자 [뉴스1 PICK]정부, 중동사태 리스크에 요소수·종량제봉투 공급망 점검 강화[뉴스1 PICK]정부, 에너지 절감 위해 공공기관 차량 5부제 돌입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한동훈, 대구·부산 찍고 서울…친한계 끌고 당권파 맹비난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중지"…커지는 장동혁 책임론[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장예찬 "오동석 연대? 불가능…韓, 이준석 향해 욕이란 욕은 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