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기자들 만나 "연임제 개헌은 총통제 대통령제 4년 더 하겠다는 것"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문수 후보가 1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경북도당 회의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남승렬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일 경북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추모관에서 박 전 대통령 내외 영전에 헌화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국민의힘당권 주자전당대회윤희숙개헌이재명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정우용 기자 '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관련 기사與전대 레이스 이번주 본격화…'정·김·송 대결' 폭풍전야서정욱 "張, 물러나도 공천권 걸린 내년2월 전대서 승부…당권주자들 비슷한 계산"논란에도 폭주하는 국힘 외신대변인 "吳 탈당하라, 기소됐는데 왜 버티나"'소통령' 경기지사 대진표 윤곽…민주 '북적' 국힘 '잠잠'장동혁, 대선 후보 꺾고 이변…당심·민심 괴리 '지방선거'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