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모습. 왼쪽부터 정점식 원내대표, 장동혁 대표, 신동욱·양향자·우재준 최고위원. 2026.6.18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사전투표 없애야, 먼저 찍고 후회 생겨…득보다 실 큰 제도"박지원 "鄭 불출마 권했지만 죽어도 나선다는데야…조국, 질문할 자격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