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철 국민의힘 외신 대변인.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황명선 "주진우 사이버렉카냐, 김여사 손 털었다 가짜뉴스"→ 朱 "입틀막 헌소"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