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올 여름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막고 원활한 교육활동을 돕기 위해 '2025년 여름철 폭염 대책'을 수립해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전경.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대구 폭염폭염온열질환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관련 기사서울 낮 29도, 수도권 무더위 한풀 꺾여…남부는 33도 늦더위대구 상성폭포에서 10대 물에 빠져…의식 없는 상태로 병원 이송'대프리카' 목전인데…TK학교 급식실 21곳 에어컨 등 냉방기 가동 열악광주-대구 '달빛동맹' 예술·교육·금융 등 민간까지 확산폭염·요금 인상 이중고…대구 유·초·중·고 전기료 2년새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