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일 오후 부산 강서구 학생수상안전체험장에서 열린 '수상체험과 함께하는 희망마중물 교실'에서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물총 놀이를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은 오는 4일까지 지역 내 대안교육기관 3개교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소통·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9.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국립광주과학관 '과학이 예술을 만날 때' 4개 융합 전시 선보여'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