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의 벽 허물며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거듭나군공항특별법·달빛철도특별법 이어 남부거대경제권까지강기정 광주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2월 28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제2기 달빛동맹발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광주·대구 지역 문화, 체육, 교통 등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위촉장을 교차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2.28/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대구시달빛동맹관련 기사대구·광주 청년들, 치맥축제서 정책·문화 교류…"달빛동맹 강화"'지역통합' 광주전남 '질주'…'국힘' 대전충남·대구경북·부산경남은?광주시-대구시, 달빛동맹 신규과제 11건 확정광주-대구시, '달빛동맹'으로 국정과제 공동대응광주-대구 여성단체 달빛동맹 교류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