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인 자격 사실관계 증언·자료 제출…혐의 부인 홍준표에 "거짓말"'명태균 여론조사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에 대한 폭로를 이어오고 있는 강혜경 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이 23일 오전 대구경찰청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홍준표강혜경명태균여론조사대납대구경찰청남승렬 기자 경산서 승용차·학원버스 충돌…어린이 4명 등 7명 부상'보행자를 피해 가네요'…대구 도심 달린 레벨4 자율주행 셔틀관련 기사김건희특검, '공천개입 폭로' 강혜경 소환…정치권 줄소환 촉각김태열 "홍준표·명태균, 2020년 총선 과정서 5번 정도 만나"'명태균 게이트' 홍준표 측근 수사 본격화…경찰, 김태열 소환홍준표 "날 실컷 털어봐라 나오나…걱정 마시라, 사기꾼 공작에 안 당한다"강혜경 "홍준표와 명태균 가까웠던 사이…지금 꼬리 자르려는 洪,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