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참고인 조사…명태균 PC·김영선 휴대폰 등 임의제출'무상여론조사 대가' 尹부부 공천개입 정조준'명태균 게이트'를 최초 폭로한 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 강혜경 씨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서 '명태균 PC 및 여론조사 자료' 등 임의 제출 자료를 든 문건일 변호사와 함께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명태균윤석열공천개입관련 기사尹, 첫 법정대면 김건희에 "아이고" 탄식…金, '尹배우자냐' 질문에 머뭇(종합)9개월 만에 법정서 김건희 만난 윤석열 '아이고'…金 "증언 거부"尹부부 9개월 만에 법정 상봉…'무상 여론조사' 재판에 김건희 증인선거철 앞두고 고개든 '법왜곡죄' 카드…정치 공방에 남용 우려尹 '무상 여론조사' 재판, 김건희 증인 나온다…9개월 만에 부부 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