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문화관광해설사는 불길 번지기 전 불상 옮겨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 곳곳을 순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전국 곳곳에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의성군 고운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번 산불로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고운사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전소됐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6일 경북 의성군 고운사에 산불로 전소된 건물 흔적 위로 깨진 범종만 놓여있다. 이번 경북 의성 산불로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고운사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전소됐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의성군 관덕리 마을에 화마의 흔적이 보이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피해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