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보따리 꾸려놨다"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가운데 어르신들이 빵과 우유로 저녁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해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산불의성신성훈 기자 "30돈짜리 보여줘봐" 상주 금은방서 목걸이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봉화서 또 조류인플루엔자…산란계 농장 1만3000마리 살처분 예정공정식 기자 대구 동구, 맛과 위생 갖춘 '동구맛집' 신규 모집…31일까지"가족 가치 나눔"…대구 달서구 신혼부부 53쌍 나무 심기관련 기사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경북도, 산림재난 총력 대응…의성에 산림경영특구 조성한국나무의사협회, 기후위기시대 수목 진료 모델 공유윤호중 "산불 위기경보 1월 첫 '경계' 격상…불법소각 무관용 조치"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