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해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산불의성신성훈 기자 안동시, 2월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중형 기본요금 4000원→4500원"의성 산불, 쓰레기 소각 때문인 것 같다…밭에서 시작" 주민 증언공정식 기자 "고향 대구 위해"…이승엽, 대구시의사회 홍보대사 위촉계명문화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최고등급' 인증관련 기사대구·경북 실효습도 30% 내외로 매우 건조…"산불 조심"경북 의성 산불, 18시간 만에 완진…'뒷불 감시' 전환"의성 산불, 쓰레기 소각 때문인 것 같다…밭에서 시작" 주민 증언'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의성 산불 잔불 정리 총력…날 밝는 대로 헬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