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보따리 꾸려놨다"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가운데 어르신들이 빵과 우유로 저녁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해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산불의성신성훈 기자 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경북여심위, 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위반한 업체 경찰에 고발공정식 기자 [뉴스1 PICK]정부, 중동사태 리스크에 요소수·종량제봉투 공급망 점검 강화[뉴스1 PICK]정부, 에너지 절감 위해 공공기관 차량 5부제 돌입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순천교도소, 편백·산벚나무 3000그루 심어…"산불예방·탄소중립 실천"이철우, 의성서 5대 공약 발표…“신공항 중심 성장거점 육성”경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추진…산불 피해지 '투자거점' 육성"사는 게 사는 게 아냐, 숯검정 산 보면 눈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