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대구시와 간담회…靑경청통합수석실도 참석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유가족과 대구시,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16일 오후 동대구역에 모여 수목장 문제 등 추모사업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2026.1.16/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이성덕 기자 생후 한달 아들 칭얼댄다고…살해·유기한 30대 징역 15년 구형"몇년째 공사냐"…천공기 전도 대구 만촌네거리, 가슴 쓸어내린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