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비 도움, 진화율 94%로 상승오후 바람 세기·풍향 여전히 변수28일 경북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인근 야산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영양군의 한 마을에 화마의 흔적이 보이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 산불진화율안동의성영양청송영덕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눈도 거들었다" 의성 주불 진화 100%…산림 피해 93㏊ 추정'야간 산불진화에 필수' 임도…누가 '생태계 파괴 누명' 씌웠나?'산불 재난지역' 외국인, 체류 기간 연장 못 해도 범칙금 면제대형산불로 문화유산 등 시설 피해 6452건…대피 인원 3171명산불 사상자 75명으로 늘어…경남 산청·하동 진화율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