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적 80% 불 타…경북 인명피해 가장 커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의 최초 발화지점에 산림 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 경북경찰청은 의성 산불 최초 발화 지점에서 증거 물품인 라이터를 확보했다. 2025.3.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산불하동산청진화인명피해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산불 피해 지원에 1081억 원 성금 모여…역대 최대 규모대형 산불로 시설 피해만 7848개소…3001명은 대피 생활대형 산불로 이재민 3261명 대피소 생활…국민성금 841억 모여대형 산불로 사망자 1명 더 늘어…3278명 대피소 생활중대본 "산불 이재민 3309명…통신·전기 복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