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현주소·과제]②유무 따라 진화 희비 극명 사례 허다임도 밀도 독일 1/14인 4.25m/ha…진화효율 5배 차이 극복해야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임도가 정상까지 개설된 언양읍 화장산 산불이 발생 20시간 만에 진화된 반면 온양읍 대운산 산불을 잡는데 6일 걸리는 등 애를 먹었다.사진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 불이 나 불길이 민가까지 접근하는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관세청, 불법 환전영업자 47곳 적발…업무정지·과태료 처분지식재산처, 향토자원 권리화로 원산지 오인행위 예방관련 기사경북도 "피지컬 AI 기반 5대 초격차 메가테크 육성"물길 다시 정비한 대구 노곡동…침수 막기 위해 수문 운영 바꿨다대형 산불 진화에 군집드론 띄운다…헬기 도착 전 '30분 골든타임' 해결'살인 폭염' 이어 찾아온 연쇄 산불…佛 수천 헥타르 잿더미경북소방,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가동…인명피해 제로 목표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