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 일출 맞춰 진화 헬기 62대 투입불길 번진 안동 길안면에 '대피' 재난문자24일 오후 경북 의성군 점곡면 윤암삼거리 인근 한 야산에서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고 있다. 윤암삼거리는 안동시 길안면과 청송군 방면으로 갈라지는 길목이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4일 의성 산불 연기가 안평면사무소 하늘을 덮었다. 2025.3.24/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의성 산불안동 산불진화율산불영향구역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최창호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관련 기사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야간 산불진화에 필수' 임도…누가 '생태계 파괴 누명' 씌웠나?'산불 재난지역' 외국인, 체류 기간 연장 못 해도 범칙금 면제9일 만에 전국 산불 11건 모두 주불 진화…범정부 복구체계 가동산불 인명피해 75명‧시설피해 6192건…산청·하동 잔불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