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당시 최대풍속 초속 27.6m 관측헬기 운용 초기엔 민가보호 최우선…간벌·임도 진화에 효과(기상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박찬수 기자 조달청, 건설기술용역 평가 '종이 서류' 없앤다산림청, 사찰림 실태조사 확대…생태적 가치·보전방안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