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특보·강풍 예비특보…위기경보 '심각'"대피하라" "지방도 통제" 문자 계속 발송경북 의성군은 24일 오후 2시34분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산 속에 있는 진화대원 철수를 요청했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북 의성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24일 의성군의 한 야산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초속 16m의 돌풍으로 소방대원들에게도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24/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23일 오후 어둠이 내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저수지 뒤편 야산에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경북도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 공모…최대 4억5000만원 지원李대통령 "공직자 행동에 누군간 죽고 살아…책임감 갖고 업무 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