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등 390여명 면사무소 등으로 대피22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의성군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22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119대원들이 산불이 민가로 번지지 않도록 물을 뿌리고 있다. (경북도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 관련 키워드경북의성군산불산불 3단계주민대피최창호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신성훈 기자 40대女 납치·성폭행한 중학생…교도소서 10대男에 엽기 성범죄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관련 기사이철우, 의성서 5대 공약 발표…“신공항 중심 성장거점 육성”"사는 게 사는 게 아냐, 숯검정 산 보면 눈물만"“산불 54% 봄철 집중”…경북·강원 공조 강화로 대형산불 차단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