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일대 야산에서 22일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해 주민 132가구 17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사진은 의성 안평면 석탑2리에서 소방관이 진화 하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관련 키워드의성산불주민 대피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신성훈 기자 40대 여성 납치·성폭행한 10대…교도소서 또 엽기 성범죄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관련 기사영덕 산불 1년…마을 주민 구한 수기안토 "아직도 기억 생생"[경북 산불 1년-上] 늘어난 산불, 빨라진 대응…진화시간 69% 단축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윤호중 "산불 위기경보 1월 첫 '경계' 격상…불법소각 무관용 조치"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