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일대 야산에서 22일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해 주민 132가구 17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사진은 의성 안평면 석탑2리에서 소방관이 진화 하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관련 키워드의성산불주민 대피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신성훈 기자 경북 성주 부직포 공장서 불…재산 피해 4500만원'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경북 의성 산불, 18시간 만에 완진…'뒷불 감시' 전환"의성 산불, 쓰레기 소각 때문인 것 같다…밭에서 시작" 주민 증언'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의성 산불 잔불 정리 총력…날 밝는 대로 헬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