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속 할머니 여럿 구조…대통령 표창도1년 후 "마을 주민 모두 건강하면 좋겠다"인도네시아 국적의 수기안토 씨(32)가 1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경정3리에 있는 숙소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마을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3.16/뉴스1 최창호 기자 인도네시아 국적의 수기안토 씨(32)가 1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경정3리에 있는 자신의 숙소 앞에 걸려 있는 축하 현수막을 바라보고 있다. 2026.3.16/뉴스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영덕산불인도네시아수기안토선원최창호 기자 포항남부경찰, 16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서 숙취운전 집중 단속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공개 토론회 16일 개최관련 기사포스코청암재단, 인니 산불의인 등 4명 포스코 히어로즈 선정경북산불 주민 구조 인니 노동자 3명 표창…특별기여 비자 수여'산불 영웅' 수기안토씨 "정부에 너무 감사…할머니들 안전해 고마워"할머니들 업고 뛰었다…'산불 의인' 인니 3인에 특별체류 부여산불에 할머니 업고 뛴 인니 남성…법무부, 장기 거주 자격 부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