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응급의료 체계에 우려가 더해지고 있는 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산부인과소아과의정 갈등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관련 기사[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올해 문 연 의원 10곳중 8곳은 피부과…"필수의료 대책 마련"하반기 전공의 모집률 59.1%…의정갈등 전 76% 수준 회복1년차 입영 의무사관후보생 42% '필수과' 전공의…"연속성 보장돼야"[인터뷰 전문]김남희 "윤석열 체포거부, 눈살 찌푸려지는 추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