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까지 176곳 신규 개설…146곳이 "피부과 진료"소아과는 12개 불과…전진숙 "의원급 의료기관도 쏠림 현상"서울 강남구 의원 밀집지역의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개원의피부과소아과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안과 의사 연봉 최고 7억 vs 소아과 1억…이러니 필수의료 누가 하나"2시간 대기 기본, 첫 진료면 전날 올라와"…환자들 "의사 늘려야"김성주 의원 "윤석열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움직임 환영"서울 정신과 5년새 77% 늘었다…소아과는 12% 줄어'개원의 60명' 연수입 5억 흉부외과 왜?…소아청소년과는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