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사고 수사 경북경찰…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송치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관련 입법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거수경례로 인사하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채상병임성근이성덕 기자 개원한 지 얼마됐다고…대구 서구의회, 제주도 의정 연수 간다대구 기초의회 출발부터 삐걱…의장단·상임위 놓고 곳곳서 마찰신성훈 기자 [단독] 유부녀 여경, 동료 2명과 환승 불륜…"청소원에 돈 주고 뒤처리"경산 축산물 유통센터 화재 8시간 만에 진화…8억여원 피해(종합)관련 기사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 1심 벌금 500만 원 불복 항소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前비서관 소환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피의자 소환"순직해병 특검법 위헌" 임성근 제기 헌법소원, 헌재 정식 심판 회부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 1심 벌금 5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