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종 전 청와대 경호부장. 2025.8.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고발인 진술조서에 '본인 지장' 찍은 경찰…검찰 송치동성 연인에 망치·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살인미수' 혐의 구속 송치관련 기사전문 투자자 사칭해 수억 원 가로채고 잠적한 50대 남성에 실형주식 매수 유인해 22억 부당이득 챙긴 '핀플루언서'…징역5년 구형[일지] '2631억 부당이득' 방시혁 불구속 송치까지 1년9개월'285억 부당이득' 김용빈 前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징역 15년 구형500만원 받고 이마에 '마약왕 텔레 문의' 문신…20대 유튜버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