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솜방망이 처벌에 '제 식구 감싸기' 비난 봇물 신성훈 기자 영주서 폭우로 실종된 70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 2대 추돌…60대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