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택배사 본사·의료원·노동자 비용 분담…8월부터 도입국내 주요 택배사 3곳 수용…도, "나머지 업체와도 추가 협의"택배 분류 작업 모습.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도택배택배노동자과로제주택배노조강승남 기자 제주농업기술센터, 농기계 기초교육 운영…45명 선착순 모집제주 육아휴직자 10명 중 4명은 '아빠'…남성 비율 처음 40% 넘어관련 기사"제주 택배노동자 건강검진·유급병가 지원"…조례 개정 추진"노동권 보호 확대"…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서비스산업노조와 정책 협약제주삼다수, 폭염서 이동노동자 지킨다…50만병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