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택배사 본사·의료원·노동자 비용 분담…8월부터 도입국내 주요 택배사 3곳 수용…도, "나머지 업체와도 추가 협의"택배 분류 작업 모습.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도택배택배노동자과로제주택배노조강승남 기자 비료 줄이고, 가축분뇨 정화 했더니…지하수 수질개선 '뚜렷'탐나는전 '선물하기' 도입…비대면 결제·법인 대량구매도 확대관련 기사제주도, 심야 이동노동자 첫 실태조사…배송기사 등 700명 대상제주도, 노동부에 이동노동자 쉼터 '혼디쉼팡' 국비 지원 건의제주도, 택배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 방안 논의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노동장관 "쿠팡 새벽배송 중 숨진 故오승용씨, 산재 해당 가능성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