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택배사 본사·의료원·노동자 비용 분담…8월부터 도입국내 주요 택배사 3곳 수용…도, "나머지 업체와도 추가 협의"택배 분류 작업 모습.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도택배택배노동자과로제주택배노조강승남 기자 제주 추자해상풍력만 2.37GW…계통·인허가 난제 풀 '추진지원단' 가동"좋은 음식점 하나가 관광객 부른다"…위성곤, 미식산업 육성 주문관련 기사제주 택배노동자, 쉬면서 건강검진 받는다…유급병가비도 보장생수 2000병에 무더위쉼터까지…용산구, 이동노동자 폭염대책 가동폭염 속 배달라이더·택배기사 지킨다…이동노동자 쉼터 152곳 생수 지원제주도, 폭염 취약 야외노동자에 삼다수 2만2400개 지원"제주 택배노동자 건강검진·유급병가 지원"…조례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