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택배사 본사·의료원·노동자 비용 분담…8월부터 도입국내 주요 택배사 3곳 수용…도, "나머지 업체와도 추가 협의"택배 분류 작업 모습.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도택배택배노동자과로제주택배노조강승남 기자 다음 세대에 전할 해녀문화의 가치는?…제주해녀박물관 특별전알뜨르 야구장·파크골프장 백지화…위성곤 "평화사업으로 추진"관련 기사폭염 속 배달라이더·택배기사 지킨다…이동노동자 쉼터 152곳 생수 지원제주도, 폭염 취약 야외노동자에 삼다수 2만2400개 지원"제주 택배노동자 건강검진·유급병가 지원"…조례 개정 추진"노동권 보호 확대"…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서비스산업노조와 정책 협약제주삼다수, 폭염서 이동노동자 지킨다…50만병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