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불성실 참여로 노사정 합의 멈춰…노동자 건강권 지켜야"18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전국택배 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수입감소 없는 주5일 쟁취 등을 촉구하며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1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택배민주노총택배노조노란봉투법사회적대화3차대화우체국CJ대한통운윤주영 기자 거센 가을비에 도로 침수·양방향 통제…강풍에 가로수도 쓰러져술 취해 다세대주택 주차장에 불 지른 30대女…입주민 딸이었다(종합)관련 기사양대노총 택배노조 "과로 없는 진정한 주5일제, 소득 감소 전제돼야"상인·노동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도심 물류 거점화…골목상권 타격"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폭염에 쓰러진 라이더…배달노동자들 "소득 보전·휴게공간 확충해야"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