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해 6월17일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린 제15회 대구퀴어문화축제 현장을 찾아 "퀴어축제 불법 도로 점거에 대해 대구경찰청장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3.6.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퀴어축제경찰검찰대구 퀴어남승렬 기자 대구자원봉사박람회 17일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서 개최"경찰 송치사건 10건 중 4.6건 보완수사…있을 수 없는 불량률"관련 기사오늘 사상 첫 '시장 공석' 대구시 국감…홍준표 공과 쟁점될 듯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대구퀴어문화축제 20일 개최…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 혼잡 예상대구퀴어축제 장소 놓고 조직위-경찰 법적 공방올해도 공권력 충돌하나…'대구퀴어문화축제' 놓고 '이견'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