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선장과 선원 등 12명이 탄 70톤급 게 통발 어선 A호가 항해 중 표류하자 포항해경 잠수요원들이 스크루에 감긴 그물을 제거하고 있다. (포항해앵경찰서제공) 2024.2.26/뉴스1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경주 감포그물스크루최창호 기자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관련 기사포항해경 7명 숨진 경주 어선 사고…수중 수색 영상 공개'7명 사망' 경주 어선 충돌 사고 선박 예인 난항…기관 협의 중7명 선원 숨진 경주 사고 선박 예인 난항…"안전상 이유"경주 감포 앞 바다서 길이 7.88m 밍크고래 혼획…8800만 원에 위판경주서 나홀로 조업 70대 선장 숨진채 발견…포항 실종 선장은 사흘째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