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과 고물가 등에 따른 경기 침체로 연말 대구지역 사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가 저조한 가운데 대구 기업이 '나눔 불씨'를 살기 위해 불황 속에서도 거액을 잇달아 기부했다. 사진은 2024년 1월 대구 동성로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2024.1.24/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사랑의열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사랑의온도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사랑의열매, 여름철 나눔캠페인에 247억 모여…각계 참여 눈길폭염 취약계층 돕는다…사랑의열매 여름나기 캠페인 시작불황에도 나눔 온기…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62일간 나눔 대장정"…대구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시작전국 기온 '뚝' 6도 안팎 출근길…미세먼지 '나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