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과 고물가 등에 따른 경기 침체로 연말 대구지역 사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가 저조한 가운데 대구 기업이 '나눔 불씨'를 살기 위해 불황 속에서도 거액을 잇달아 기부했다. 사진은 2024년 1월 대구 동성로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2024.1.24/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사랑의열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사랑의온도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관련 기사사랑의열매, 여름철 나눔캠페인에 247억 모여…각계 참여 눈길폭염 취약계층 돕는다…사랑의열매 여름나기 캠페인 시작불황에도 나눔 온기…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62일간 나눔 대장정"…대구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시작전국 기온 '뚝' 6도 안팎 출근길…미세먼지 '나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