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원 시당위원장 수성구을, 황영헌 정책위부의장 북구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아 소형 트럭 '라보'를 타고 골목길을 돌며 정책 홍보를 하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개혁신당의 4·10 총선 대구지역 선거구 출마 예정자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대구 수성구을 지역구 출마 예정자인 조대원 대구시당위원장(오른쪽)과 황영헌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 (황영헌 예비후보 페이스북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이준석개혁신당대구총선조대원황영헌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관련 기사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이준석 "尹, 이재명 만남 제안 긍정적…조국·이준석은 부담스러울 것"이준석 "尹 절대권력 휘두르던 모습, 4·19와 을씨년스럽게 닮아"[여의도신인]③ 천하람 "꼴찌로 국회 입성…입법은 1등 하겠다"이준석, 박영선·양정철 검토설에 "尹 얼마나 당황했는지 보여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