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창구 혼잡 없이 평소와 비슷…장기화 땐 차질 불가피경북대병원 노조의 파업 2일차인 12일 오후 대구 중구 삼덕동 본원에서 내원객 등이 외래수납 창구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3.10.12/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경북대병원 노조가 11일 오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경북대병원 노조파업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실손보험 가입자가 동네병원 가면 권유하는 '이것'…"잡았다 요놈"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뉴스1 PICK] '공공성 강화 요구' 서울대병원 노조, 무기한 파업4개 국립대병원 '1일 파업' 종료…"요구 거부시 무기한 투쟁""인력 늘려야" 4개 국립대병원 노조 파업…진료공백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