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 강화·임금체계 개선 등 촉구…병원 측 "협상 중"응급실 등 필수업무 인력 유지…"수술 취소 사례 없어"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시계탑 앞에서 열린 '공동파업 출정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서울대병원파업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서울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파업 끝'…진료 정상화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뉴스1 PICK] '공공성 강화 요구' 서울대병원 노조, 무기한 파업"공공병원 공공성 강화"…서울대병원 노조 3600명 무기한 파업 돌입서울대병원 노조, 24일부터 무기한 파업…"불통 병원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