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예천군 은풍면 은산리 하천에서 경북소방본부 구조인력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제공)2023.7.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6일 오전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119구조대원이 수색견과 함께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3.7.16/뉴스1낙동강 유역 최대 규모인 경북 안동댐이 14일 오후 수문을 열고 초당 300톤 이내의 방류를 시작하자 시민들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안동댐 방류는 2020년 8월 이후 3년 만이다. 2023.7.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수해피해경북비김종엽 기자 대구 11월 신규 아파트 1542가구 분양…"수요자 선택지 넓어져"마사회 대구지사, 근로 장애인 생산품 판로 지원…4곳과 협약이성덕 기자 '대구의 강남' 수성구, 연 100여명 극단적 선택…"전담인력 확충 계획 없다"[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일, 일)…곳곳 비 소식, 예상 강수량 최대 20㎜관련 기사공영홈쇼핑, 수해 피해 거제에 청소용품 2천만원 상당 지원비에 떠내려간 산불 임시주택…점검해보니 1209동 보강 필요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폭염에 멈춘 전통시장 '냉방 사각지대'…"기후변화 맞는 시설 개선해야"중부는 호우, 영호남은 폭염…전국 극과 극 '날씨주의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