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원·충청 등 장맛비 집중, 곳곳 수해남부 연일 펄펄 끓는 폭염, 비 안 와 논바닥 갈라져22일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충남 아산 영인면 아산리 주택이 침수돼 주민들이 수해복구를 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시우 기자가평군의 하천에서는 폭우로 불어나 거세진 물살에 휩쓸린 20대 남성이 떠내려가다가 교각 하부를 붙잡고 버틴 끝에 구조된 모습.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진주시 진양호동물원 호랑이가 23일 무더위를 달래기 위해 얼음에 얼린 고기를 먹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경북 포항지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2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우산을 든 시민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있다. 2026.7.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수해이상휼 기자 "교각 기둥 붙잡고 악착같이 버텼다"…가평 급류 속 20대 극적 구조양주 고암동 공장서 불…"대피·도로 우회"관련 기사제주 장마 끝났다…수도권·남부도 26~27일 종료 전망내주 장마 종료 가능성…강수량 평년 68% 그쳐, 남부 '가뭄 비상''폭염→폭우→폭염' 오락가락 날씨…"여름 휴가 어쩌죠"[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0일, 월)…곳곳 비에도 낮 최고 33도경기 이틀간 집중호우…산사태 경보·주택 침수로 44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