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2084동 전수점검 결과 절반 넘어앵커볼트·배수로·옹벽 등 긴급 개선지난 7월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자 크레인과 트럭을 동원해 주택을 인근 폐교로 옮기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도산불 이재민임시조립주택안전성 강화김종엽 기자 대구백화점 매각 또 '삐걱'…70억 못 내고 매수자까지 교체경북도, 내달 30일까지 '정을 듬뿍 나누는 세일페스타'…최대 30%관련 기사고정도 안 했나…떠내려간 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계약 전수조사경북 사흘간 최대 232.5㎜ 물폭탄…72세대 109명 아직 집 못 가(종합)경북도,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거주 1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