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2084동 전수점검 결과 절반 넘어앵커볼트·배수로·옹벽 등 긴급 개선지난 7월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자 크레인과 트럭을 동원해 주택을 인근 폐교로 옮기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도산불 이재민임시조립주택안전성 강화김종엽 기자 태풍 '참피' 영향 경북 동해안 풍량주의보 확대태풍 참피 접근에 제주·남부 폭우…나무 쓰러지고 침수 피해(종합2보)관련 기사경북 산불 복구비 8533억 '미집행'…안동 집행률 22%에 그쳐산불 피해 세대당 65만6000원…경북도, 추석 전후 재난 지원경북 산불 이재민 1898세대 임시주택…행안부, 추석 앞두고 안전점검고정도 안 했나…떠내려간 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계약 전수조사경북 사흘간 최대 232.5㎜ 물폭탄…72세대 109명 아직 집 못 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