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구지하철노조가 민영화 저지를 요구하며 오는 12월1일 파업을 예고했다. 사진은 올해 2월 대구도시철도 반월당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총파업남승렬 기자 대입 코앞 대학가, '스마트 안경'에 골치…소지만 해도 '시험 무효'[국감 브리핑] 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관련 기사'은둔의 나라에서 세계적 허브항만까지'…부산항 150년 한 눈에"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삼전 총파업' 운명의 날…'긴급조정' 발동 땐 파업 멈추고 강제 조정행'BGF 갈등' 봉합한 화물연대, 정부에 "노정 교섭 자리 마련하라"부산 노동절대회 5000명 참석…"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