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코앞 대학가, '스마트 안경'에 골치…소지만 해도 '시험 무효'

수능 앞두고 교육 당국·대학 대비책 마련 비상

본문 이미지 - 지난 16일 대구의 한 백화점 안경·선글라스 매장을 찾은 시민이 스마트안경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속 안경·선글라스 제조사와 제품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 16일 대구의 한 백화점 안경·선글라스 매장을 찾은 시민이 스마트안경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속 안경·선글라스 제조사와 제품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6일 대구의 한 백화점 안경·선글라스 매장을 찾은 시민이 스마트안경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속 안경·선글라스 제조사와 제품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 16일 대구의 한 백화점 안경·선글라스 매장을 찾은 시민이 스마트안경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속 안경·선글라스 제조사와 제품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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